여행·관광 전문 블로거
인문학적 사유를 여행의 궤적에 녹여내는 여행 작가이자 에디터입니다. 10년간 세계 곳곳을 누비며 얻은 기록들을 통해 여행이 단순히 장소를 옮기는 행위를 넘어, 인간의 존엄과 문화적 연대를 발견하는 성찰의 과정임을 증명해 왔습니다.